야생의 땅 듀랑고 녹스앱플레이어 후기

야생의 땅 듀랑고 녹스앱플레이어 후기

어제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야생의 땅 듀랑고가 오픈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비슷비슷한 게임들에 질려버린 상태라 게임성이 신선하다는 듀랑고를 오랜기간 기다렸었는데요.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이었는지 종일 검색어에 오르내리더군요. 물론 듀랑고 오류, 점검 등에 키워드 였지만 말이죠.


녹스 앱플레이어 후기 


일단 녹스(NOX)앱플레이어는 6.0.1.0 버전으로 설치해보았습니다. 설치과정은 전혀 문제 없이 잘 설치가 되었죠. 플레이를 시켜보니 아래와 같이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었습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몇분동안 튜토리얼을 진행하게 되있는데요. 생각보다는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튜토리얼에 만족해하며 영상을 감상하고 다음을 진행하려고 했는데요. 눈을 의심케하는 화면이 등장하였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 읽어보니 접속 대기자가 55078명 이더군요. 예상 대기 시간은 1시간 이상이라표시되고요.



네 맞습니다. 오늘 녹스앱플레이어로 야생의 땅 듀랑고 플레이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왠만하면 쓴소리 하고 싶지 않았지만 오늘은 좀 해야겠네요. 접속을 할 수 있어야 가타부타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이건 오픈 2일차나 됐는데 이렇다는것은 말이 안되는것 같네요. 사전예약자가 그렇게 많았는데 시작도 못한다니... 전혀 대비를 안했다는 이야기죠. 왜 sns에서 점검의땅 듀랑고, 야생의 땅 듀랑고 라고 말하는지는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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